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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의 비결] 과도한 음주가 발기부전으로 이어지는 까닭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8-05-24 조회수 97


 

중장년 남성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

발기부전'이다. '예전 같지 못하다'며 무조건 나

이 탓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발기부전은 잘못

된 생활습관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기부전을 유발하는 생활습관, 질환 등에 대해

알아본다.

 

 

[과음 지속하면 남성호르몬 활동력 떨어져]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중추신경 기능이

억제되면서 일시적인 발기장애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병적인 발기부전이라 볼 수는 없

. , 과도한 음주를 지속하면 실제 발기부전

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과도한 음주를 지속하는 것이 몸의 해

부학적 변화를 초래해 발기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사실"

라며 "과음하면 음경을 팽창시키는 신경전달물

질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하고, 남성호르몬 '테스

토스테론' 활동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고 말

했다.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이를 해독하기

위해 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간 기능이 떨어

지는데, 이것이 남성호르몬 대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담배도 끊는 게 좋다. 담배를 하

루 한 갑 반 이상 지속적으로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보다 발기부전이 빨리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담배가 혈관을 수

축시키는데 음경 혈관도 역시 수축되기 때문이

.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중요]

 

혈당이 높으면 혈관 속에서 산화되는 포도당이

혈관 벽을 손상시킨다. 이로 인해 발기에 관여

하는 음경 해면체 혈관이 손상되면서 발기력이

떨어진다. 당뇨병으로 음경 혈관이 손상되면 이

후 혈당이 낮아져도 발기부전은 잘 좋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조기에 치료받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기부전 가능성이 3배로 높

,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시기도 10~15년 빨랐

다는 프랑스병원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혈압에

의한 혈관 손상도 발기부전을 유발한다. 고혈압

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 위

험이 2배로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실제 심

혈관 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경우

가 있다.

 

 

[아스파라거스·부추·마늘 등 활력 강화에 도움]

 

신체 활력을 높여 성 기능 강화에 효과적인 식

품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아스파라거스다.

스파라거스에는 칼슘, , 칼륨 등 각종 무기질

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남성 정력에 도움을 준다

고 알려졌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발기를 돕는다. 마늘 속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이다. 알리신이 비타민B

와 결합해 만들어지는 '알리티아민'은 신진대사

를 활발하게 해 피로 회복에도 효과를 낸다.

부추 역시 혈액순환을 촉진하면서 남성 성기능

저하, 발기부전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1/20180411021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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