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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인병 말끔] 남편, 아이 챙기다 내 건강은? 30-40대 여성 위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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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풀마루 | 작성일 | 2017-02-10 | 조회수 |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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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30-40대 여성의 발병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1. 심한 무릎 통증, 퇴행성 관절염 증상: 앉았다가 일어나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노화로 닳아 없어져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나타난다. 예방법: 매일 30분 이상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관절을 유연하게 돕고 근육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한다. 장시간 걷기, 달리기는 관절에 무리가 가니 피한다.
2. 겨울 불청객, 뇌졸중 증상: 뇌졸중 전조증상으로는 손발저림과 무기력증, 어지럼증, 신체 감각 이상, 착시현상, 안면마비, 구토와 출혈 등이 있다. 이중 두 개 이상 나타나면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한다. 가족 중 뇌졸중 환자가 있다면 병에 걸릴 확률이 1.5배 높으므로 미리 관리해야 한다. 예방법: 흡연 과음, 비만, 운동 부족 등 안 좋은 생활습관은 뇌졸중 위험 인자에 노출될 가능성을 높인다. 가족력이 있다면 반드시 금연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3. 대상포진 증상: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다가 2,3일 사이 피부에 발진이나 물집이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 몸통 엉덩이부터 팔, 다리, 머리 등 신경이 있는 부위는 어디든 생긴다. 치료가 늦어지면 옷깃만 스쳐도 통증이 강하므로 조기에 치료 받아야 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데 가장 큰 원인은 육아를 병행하며 만성 피로 등이 있다.
예방법: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해지면 언제라도 다시 재발한다. 예방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4. 편두통 증상: 양쪽 머리가 다 아프거나 눈 주위, 목 어깨 통증이 동반된다. 어지럼증이 나타나며 강한 햇빛, 소음, 냄새에도 민감해진다. 편두통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예방법: 편두통을 예방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인 운동, 풍부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5. 당뇨 증상 : 음식을 많이 먹어도 체중이 줄고 자주 피곤을 느낀다. 소변을 볼 때 거품이 많이 나고 단 냄새가 나기도 한다. 출산 후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방치할 경우 당뇨가 생길 확률이 높다. 예방법: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군것질거리와 과일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칼로리가 높고 혈당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줄인다.
6. 골다공증 증상 : 특별한 전조증상이 없고, 작은 충격으로 골절이 되어서야 발견 된다. 척추, 손목, 고관절 등에 골절이 생기기 쉬우며 호르몬의 불균형과 영양부족으로 30-40대 여성에게도 나타난다. 예방법: 골다공증 예방은 칼슘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우유, 멸치, 고춧잎, 치즈 등 칼슘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가공식품, 카페인 음료는 피한다. 하루 30분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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