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끈건강 생생정보

HOME풀마루와 유기농불끈건강 생생정보

불끈건강 생생정보

제목 [젊음의 비결] 면역세포 70% 집중, 장! 장 스트레스 테스트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2-02 조회수 1531



 

장은 음식물을 소화, 흡수, 배출하는

일도 하지만, 면역이라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병원균 같은 이물질이 발견되면

면역항체를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장에는 체내 면역세포의 70%

집중되어있어 장이 건강하면 면역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장 속에 살고 있는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이

깨지면 암, 감염증, 변비, 설사, 피부 거침,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우울증과 같은 온갖 질환의 원인이 된다.

 

 

[장 스트레스 테스트]

 

- 야채, 과일을 잘 먹지 않는다.

- 요리를 거의 하지 않고, 주로 외식을 한다.

-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한적이 있다)

- 아침식사를 하지 않을 때가 많다.

- 과자를 많이 먹어 식사를 거를 때가 있다.

- 생선보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

- 다이어트를 해도 배가 볼록 나와 있다

-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 물을 잘 마시지 않는 편이다

- 변비약을 1년 이상 복용하고 있다.

- 운동이 부족한 편이다

- 변비다

- 변이 나온 뒤에도 상쾌하지 않다.

-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도 참는 일이 많다

- 변의가 없다

- 업무나 인간관계로 스트레스가 많다.

-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다

- 여드름이나 피부가 거칠어져 고민하고 있다

- 낫토나 요구르트를 거의 먹지 않는다

- 책상에 앉아서 진행하는 업무가 많다.

- 해조류나 버섯류를 거의 먹지 않는다

- 손발이 차다

-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 늘 어깨가 결린다

-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좋아한다.

 

체크 6-10

스트레스를 조금씩 느끼고 있으니 주의 필요

 

체크 11-15

위험신호로 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 필요

 

체크 16-22

최악의 상태로 장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

 

 

[건강한 장을 위해]

 

1. 올바른 식습관

장 건강은 식생활에서 출발한다. 육류와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채소류나 해초류, 버섯류 등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저녁 식사는 잠자기 전 3시간 전에 마치고,

출출해도 간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식사는 꼬박꼬박 챙겨먹도록 하자.

 

2. 적당하고 꾸준한 운동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몸이

따뜻해지고 장 운동이 촉진되는데, 장 운동이

활발해지면 배변을 촉진하여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걷기나 줄넘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하자.

 

3. 스트레스 주의

대장은 뇌와 이어져 있어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뇌가 스트레스를 느끼면 순식간에

대장으로 전해져 변비나 복통 설사를 일으키니

주의하자.

 





삭제하기 수정하기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