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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병 말끔] 100세 건강? 뼈건강! 연령별 뼈 관리 가이드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1-20 조회수 1517



우리의 몸은 총 206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뼈가 몸을 지탱하고 활동하는데 필요하여

이를 잘 관리 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밀도가 떨어지면서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연령에 따른 주의 사항을

알아두면 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20

몸에 당장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일하게

관리하면 향후 고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식이요법을 통해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운동을 하면 뼈에 지속적인 자극을 가해

뼛속 세포의 형성을 촉진하여 골밀도를

보존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 정도 운동이면 적당하며

과잉운동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뼈 손실의 속도를

늦추는 작용을 하는데 생리 횟수가 1년에

6~8번 미만이라면, 낮은 에스트로겐 수치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생리가 불규칙하면

산부인과 상담을 받아보도록 하자.


 

30

30대 초중반에는 임신을 하는 여성이 많다.

임신 중 칼슘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태아가 임산부의 뼈에서 칼슘을 제공받으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임산부 여성은 하루 1000mg

정도의 칼슘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울증이 있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어도 뼈에 안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

평소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에 있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40

2형 당뇨병 같은 질환은 골절 위험률을

높인다. 당뇨병이 있다면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혈당 관리를 해야 한다.

한번이라도 골절상을 입은 경험이 있다거나

식이장애 혹은 마른 몸을 가지고 있다면

골다골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나이 대에 이른 여성들은 폐경 전 후 증후군

징후를 보인다. 적극적으로 운동하고,

칼슘 보충제를 먹는 등 뼈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50

이 연령 대에서는 몸이 쑤시고 아픈 곳이 많아

웬만한 통증은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생긴다. 하지만, 등 통증이 생기면 척추 골절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그냥 넘어가지 않고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골밀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시기의 여성은 폐경기를 맞는 동시에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져 급격히 뼈 손실이

일어나니 하루 1200mg 정도의 칼슘을 섭취하고

비타민 D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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