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끈건강 생생정보

HOME풀마루와 유기농불끈건강 생생정보

불끈건강 생생정보

제목 [성인병 말끔] 만병의 씨앗, 염증수치를 잡아라!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1-13 조회수 2140


 

위염, 간염, 식도염, 폐렴, 인후염. 비염

누구나 잘 아는 병명이자 앓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많은 질병에 꼬리표처럼 붙은 이 단어,

은 염증을 뜻한다.

 

- 염증이란?

우리 몸은 외부로부터 각종 바이러스, 세균,

독성물질이 유입되면 방어벽을 설치하여 싸운다.

나쁜 것이라고 판단되면 면역세포들이 나서서

전투를 벌이는데, 이때 염증 반응이 생겨

몸에 열이 나기도 하고 관절통이 생기기도 한다.

우리 몸 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염증반응은

면역세포가 이기면 정상적 회복,

지면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 염증수치란?

CRP로 표기되는 염증 수치는 몸 속의

염증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만약 CRP 수치가 높으면 몸에 염증이 많다는

뜻으로 면역계의 균형이 깨졌다는 의미다.

이는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다른 질환 위험도 높아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수치를 낮추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다.

 

- 염증 수치를 낮추는 노하우

높은 염증수치가 지속된다면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쉽고, 위중하게는 암까지도

뿌리 내릴 수 있다. 평소 한가지 질병을 앓고

있다면 염증을 줄이는 생활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기본이 되는 세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독소를 줄이면 염증은 적게 생긴다.

독소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이다.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산이 많은 육류는

산성식품이다. 산성식품은 피하고 대신 과일,

채소 등 알카리성 식품을 섭취한다.

그리고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화학물질이 많아 소화과정에서 활성산소를

만들어 염증반응의 주범이 된다.

 

2. 내 몸의 방어체계를 높여준다.

생각을 많이 하거나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활성산소가 많이 분비된다.

정신적으로 편안한 생활을 하는 것은 내 몸의

방어체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가까운 산이나 공원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산소의 농도가 높아 혈액순환이

빨라져서 염증을 가라앉게 해준다.

적절한 운동과 적절한 수면 역시 우리 몸의

방어력을 키워준다.


3. 염증 발생을 줄인다.

염증 발생 자체를 줄이는 데는 영양요법으로
항산화제 등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도한 오메가-3등 천연 항염증제도 염증을
줄어들게 만들어 준다. 질 좋은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제압하며 우익균이 지배하게 되면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독성물질도 해독하게 된다.

 

삭제하기 수정하기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