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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의 비결] 한 살 더 먹어도 신체나이는 안 먹는 비법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1-05 조회수 1416


새해가 되면 나이를 한 살 더 먹었단 사실에

좌절감에 빠질 우려가 있다.

하지만 나이에 민감해지기 보다는 노화를 지연시켜

신체나이가 어려지도록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1. 5-10kg 감량하기

한 가지 규칙만 기억하자. 하루 100칼로리 덜 먹고,

100칼로리 더 소모시키는 생활을 하자는 것.

이것만 지켜도 올 한해 5-10kg 감량이 가능하다.

나이가 들면 연평균 1kg씩 체중이 늘어난다고 한다.

작은 수치지만, 10년이 지나면 어느새 10kg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중년이라고 반드시 두툼한

뱃살과 턱살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젊었을 때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극복할 수 있다.

산책이나 집안 청소처럼 가벼운 신체활동을

30분만 해도 100칼로리 소모는 가능하다.

그보다 강도가 높은 운동인 수영이나 조깅은

15분만 해도 효과가 나타난다.

 

2. 복부에 관심 갖기

체중이 정상 범주라도 뱃살이 두둑한 체형은

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다양한 질병의 주범인

내장비만이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몸을 지탱하는 복부 근력도 약할 가능성이

있다. 복근 운동에 집중한다면, 배에 탄력이 생기고

코어가 전반적으로 강화가 된다. 내장 지방을 줄이고

척추 부위를 튼튼하게 지탱한다면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을 확률이 줄어드는, 젊은 신체나이를

가질 수 있다.

 

3. 지능적으로 기억 저장하기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감퇴한다. 기억력 감퇴를

지연시키려면 의도적으로 기억을 저장해두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머릿속 메모지에 기록하는 것처럼

각인시켜야 한다. 가령 주자한 차의 위치를 잊지 않기

위해서 주변 지형지물을 잘 살펴 특징을 기억해 두는

방법과 같이, 의도적으로 기억을 저장시키는

연습을 한다.

 

4. 친인척과 현명한 거리 유지

불편한 대인관계는 노화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자신을 거북하게 만드는 친척이나 친구가 있다면

억지로 친절하게 대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적절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떳떳한 태도를 유지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하고 젊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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