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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신 사실 모르고 먹은약, 과연 괜찮을까?
작성자 풀마루 조회수 1219

임신 사실 모르고 먹은 약, 과연 괜찮을까? 

 

 

 


임신초기, 임신인줄 모르고 약을 복용을 한 경우 혹시라도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예비맘이 더러 있다. 특히, 임신 중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임신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임신인 줄 모르고, 감기약을 먹는 산모들이 많다. 

 

특히, 임신을 계획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이 된 경우 약물을 복용했다면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줄 것이라 단정 짓는 경우도 있으며 임신 중 부득이하게 약을 먹어야 하는 경우에도 산모는 태아에게 미칠 영향이 두려워 약물 복용을 꺼리다가 오히려 증세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주의가 필요한 임신 주수
월경일을 기준으로 임신 1개월 즉, 4주 미만에 먹은 약의 성분이 태아에게 미치면 유산될 가능성이 높다. 임신 4주 이후에 복용하는 약물 역시 종류에 따라서 태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임신 4주 이후에는 태아와 모체간의 혈액순환이 많아지는 시기로 이 때 약물을 복용할 경우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임신 4주부터 10주까지는 태아의 기관이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급적 약물 복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약물에 따라 태아에게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 약물을 복용한 경우 정확한 시기와 약물의 종류, 복용 용량 등을 알고 있어야 하며, 복용한 약물에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여부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중 간혹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에게 약을 처방해주기도 하는데, 이는 처방한 약이 태아에게 안전한 것이다. 때문에 전문가와 약물 복용에 대해 상의하는 것이 좋다. 

 


감기약 피임약 큰 문제없지만 가급적 피하는 게 좋아
임신 초기에 모르고 감기약 피임약 등의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 기형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로 발생률은 약물을 복용하지 않을 때보다 크게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형이 발생할 가능성은 3%. 약물로 인한 기형 발생률은 전체의 1%에 해당한다.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타이레놀 감기약은 먹어도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임신 중 감기로 산부인과를 찾으면 전문가는 타이레놀을 추천해주기 때문. 임신 중 감기로 인해 고열이 날 경우 열을 떨어뜨리지 않을 경우 무뇌아, 척추이분증 등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타이레놀을 이용해 열을 떨어뜨린다. 

 

또한, 임신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피임약을 복용할 경우 약물로 인한 기형이나 임신 합병증이 증가한다는 것도 증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임약 복용이 태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명확히 알려진 바 없다. 

 


태아에게 해롭지 않은 약이라도 장기간 복용은 금물

임신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많다. 때문에 임신초기에 타이레놀처럼 카페인 성분이 없는 약을 복용하게 된다. 임신 증상중 하나인 고열을 낮추기 위해 타이레놀을 복용하는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 임산부들은 타이레놀이 태아에게 해롭지 않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태아에게 해롭지 않다고 해서 장기간 복용해도 좋은 약은 없다. 

 

태아에게 해롭지 않은 약이라도 채내에서 오랫동안 성분이 쌓이면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약물을 복용할 때에는 전문가의 처방을 통해 가급적 최소량을 복용하고, 단기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의사가 일정한 기간 동안 복용할 것을 권한다면 임산부 임의대로 복용을 중단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의사가 처방해준 약물을 복용하는 도중 몸에 이상이 발견될 경우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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