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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과 함께 보세요. 감동적인 임신 영화 3선
작성자 풀마루 조회수 1339

 

                                       ◇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첫 출산을 앞둔 네 커플이임신의 기쁨을 

만끽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재확인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임신한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코미디로, 첫 출산을 앞둔 네 커플이 임신의 기쁨을 만끽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재확인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임신을 계획하는 단계부터 산후조리까지 임신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원작 소설'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미국에서10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베스트셀러.

 

영화는결혼 생각이 없지만 아이가 생겨버린 스타 커플한참 어린 여자와 재혼해 아이를 갖게 된 노인 ▲2년 만에 아이를힘들게 가진 커플고등학교 동창과 우연히 만나 아기를 가진 커플불임으로아이를 입양하기를 원하는 커플 등 가지각색 부부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로 꾸며진다. 

 

임신을 확인할 때의 기쁨과 슬픔, 부부끼리 겪을 수 있는 감정싸움과 현실적인문제, 임신 중 신체적, 심리적인 변화 등 임신과 관련한모든 상황을 현실적으로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입양, 갑작스런 유산, 아빠의육아 등 부부가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일까지 확대해 조명한다.

 

분위기는 무겁지 않지만 마지막에는 몸으로 낳은 아이와 마음으로 낳은 아이 모두 똑같은 기다림과 준비, 노력이 필요하다는 코끝 찡한 교훈을 던져준다.

 

 

 

        ◇ 주노

 

'주노' 10대소녀가 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남자친구와 밤을 보내고 덜컥 임신한 후, 태어날 아이를 위해 

완벽한 양부모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2008년 개봉한 영화 '주노' 10대 소녀가 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남자친구와 밤을 보내고 덜컥 임신한 후, 태어날 아이를 위해 완벽한 양부모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한국영화평균제작비도 안 되는 24억 원을 들여, 미국 개봉 10주 만에 흥행수익1195억 원을 돌파한 작지만 큰 힘을 지닌 영화다. 이 영화가 이토록 관객을 끌어 모은힘은 임신이라는 큰 벽에 부딪힌 한 소녀의 성장통을 훈훈하게 담았기 때문. 

 

교내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슬래셔 무비와 하드코어 락을 좋아하는 독특한 소녀 '주노'는 친한 친구 '블리커'와 거사를 치른 2달 후, 아기를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뱃속의 아기도 심장이 뛰고, 손톱까지 있다는 말에 주노는 차마 낙태 수술을하지 못하고 아이를 소중히 키워줄 불임부부를 찾기 시작한다. 결국 주노는 좋은 부모를 구하고 안도감을느끼며 씩씩하게 이 상황을 견뎌 나간다.

  

하지만 내면으로는 첫사랑을 향한 애정, 아기에 대한 모성애 등을 경험하며뱃속 아이와 함께 성장통을 겪는다.

 

 

큰 시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과정을 애잔하게 담은 주노. 정신까지성숙할 준비가 돼 있는 모든 임신부에게 권해본다.

 

 

 

           ◇ 쥬니어

 

'쥬니어' 1994년미국에서 개봉된 영화로 의학의 힘으로 남성이 임신과 출산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을 그렸다

 

 

 

왜 사랑을 하는 남녀 간에 아이를 잉태하고 낳아야 하는 고통은 여성들만의 몫인가? 영화 '쥬니어' 1994년미국에서 개봉된 영화로 의학의 힘으로 남성이 임신과 출산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을 그렸다. 

 

당시 이 영화는 남자가 아이를 낳는다는 다소 황당무계하고 코믹한 주제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많은 관람객을 모아 우수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임신부를 맡은 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몸매와 큰 키를 가진 '아놀드슈왈제네거'. '터미네이터', '런닝맨' 등 늘 액션 영화의 주연을 맡은 그가 임신을 하고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웃음을 전해준다. 

 

해스 박사(슈왈제네거)와 앙숙인여의사 '레딘'은 난자를 냉동 보관하는 실험에 성공하고, 그의 동료 '아보개스트' 박사역시 수정임신을 연구하면서 '해스'에게 임신을 실험한다. 실험은 꽤 성공적. 해스는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기분이 달라지는 등임산부의 과정을 똑같이 겪게 된다.

  

레딘은 해스의 이상한 행동과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해스의 저돌적인 사랑에 혼돈을 느끼지만 마침내 둘은 사랑에빠지고, 아이를 출산해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자신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깊은 주인공의 부성애, 뱃속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느끼는 기쁨과 신비로움 등 핏줄이 주는 진한 사랑은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과학적으로 깊게 따지고 보지 않는다면 신선한 웃음도 듬뿍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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