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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산맘들의 가장 큰 고민 \'산후 다이어트\', 늦어도 출산 6개월 안에 시도하라
작성자 풀마루 조회수 841

 

 

출산 후 산모는 수 많은 난관을 겪는다. 그리고 그 끝판왕급이라 할 만한 것이 바로체중관리.

 

 

 



임산부가 만삭이 될 때까지 평균 12~13kg 가량 몸무게가 증가한다. 하지만 최근 연구진들은 산모의 적정 체중 증가를 11kg 미만으로 권고하자 주장하고 있다. 임신 중 체중이 너무 늘면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및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태아도 비만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임신 중 체중이 지나치게 늘면 출산 후 본래 체중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것도 문제다. 산모는 흔히임신 중 증가한 체중은 출산 후 빠진다고 생각해 과식하기 쉽지만 이는 위험한 생각이다. 임신 후 늘려야 하는 식사량은 하루 300㎉ 정도다. 그 이상 과잉 섭취된 칼로리는 태아에게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군살로 남는다.

 

실질적으로 출산 후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라기보다산후 조리에 가깝다. 출산 후의 몸을 보함으로써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혹여나 탈이 날까 너무 오랜 기간 안정을 취할 경우 근육이 약화되고 오장육부의 회복도 더뎌지게 된다.

 

 

 



 

 

출산 후 본격적인 다이어트는 산후 조리를 제대로 끝내고 6주가 지난 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늘어난 골반과 신체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6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금물. 식사량을 평소의 절반 정도로 줄이고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시작하자. 이후 몸의 회복도에 따라 조깅, 요가,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해 꾸준한 다이어트를 한다면 칼로리 소모량을 높일 수 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었다면 출산 6개월이 넘기 전에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한다. 임신 후 불어난 체중을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면 우리의 몸이 이를 정상 체중으로 인식해 유지하려고 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개 출산 후 2일부터 붓기가 생기기 시작해 7일 정도가 지나며 가라앉는데 이를 넘어간다면 붓기부터 잡아야 한다. 땀을 내는 것이 산후 붓기와 독소를 빼는 게 효과적이니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간단한 체조 등으로 자연스럽게 땀을 내주자. 출산 3주부터는 활동량을 점차 늘려 체력과 신진대사량을 높여야 한다

 

 

 

 

산욕기가 끝나는 6주부터 6개월까지는 산후 다이어트의 황금기다. 식사량을 평소의 절반 정도로 줄이고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시작하자. 이후 몸의 회복도에 따라 조깅, 요가, 수영 등 유산소 운동과 함께 모유수유를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출산 3개월 식이요법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해 적극적인 체중조절을 해나가는 것이 좋다. 본격적인 근력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스트레칭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임신 중 소실된 근육을 늘리고 지방량은 감소시켜줘 몸매관리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임신 중 불어난 체중은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출산 후 6개월 내에 임신 전의 체중으로 돌아가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몸은 항상성의 특성으로 불어난 체중을 정상으로 인식하게 되어 체중 감량이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 후 어느 정도 안정 기간이 지난 시점부터 집중 바디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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